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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런 강매에 지쳤습니다..
혀노기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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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보며 안타깝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한쪽의 말만 듣고 모든 것을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들구요.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목표가 있습니다. 후원도 사회복지사업의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구요, 우리가 하는 사업들을 알리는 방법 중에 하나가 후원사업이기도 합니다. 사회복지는 사회복지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일에 있어 서로 돕고 아픔을 나누고 즐거움은 배가 시키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누군가의 권유로 시작된 사랑의 실천이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부담이지만 마음속엔 긍지가 자랍니다. 나도 훈훈해지고 내 이웃도 훈훈해지는. 또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마음만 있다면.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담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원봉사 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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